심의패스 출시 알림 받기
건강기능식품 광고 문구 사전 점검 · 2026.09 시범 공개

기능성 문구는 단어 하나도
바꿀 수 없습니다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 문구는 어미 하나만 달라져도 반려됩니다. 심의에서 지적을 받으면 문구를 다시 쓰고, 디자인을 다시 하고, 다음 회차를 기다려야 합니다.

게시 전에 잡으면 단어만 바꾸면 됩니다.

식약처 공공 데이터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기반 · 개발 중

심의패스 점검 결과 화면 예시

화면 구성 예시

22%한 번에 적합 판정
31,251건2022년 심의 건수
5만원심의료 · 상세페이지 5면당
1/4.5심의료 대비 검사 비용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2022년 광고심의 현황

22%

한 번에 통과하는 건 이것뿐입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2022년에 심의한 광고는 31,251건입니다. 한 번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은 6,881건, 22.0%였습니다. 수정적합이 23,755건으로 76.0%, 부적합은 615건으로 2.0%였습니다. 대부분이 ‘고쳐서 다시 내라’는 통보를 받습니다.

적합 6,881건 (22.0%) 수정적합 23,755건 (76.0%) 부적합 615건 (2.0%)
심의료 · 인터넷 상세페이지 5면당5만원
상세페이지 제작 · 프로모션형 (크몽 기준)10~15만원
상세페이지 제작 · 제품 강조형50만원 이상

반려되면 재작업비가 따로 붙습니다.

문구를 넣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01

원문을 붙여넣습니다

문장 단위로 나눠 위험한 것부터 표시합니다.

02

제품과 맞춰 판정합니다

주원료와 인정 기능성을 식약처 공공 데이터에서 불러옵니다.

03

대체 문구를 받습니다

근거 조항과 함께 복사해 원고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심의패스 점검 결과 화면 예시

화면 구성과 정보 배치를 나타낸 것으로, 실제 UI · UX는 별도 설계 예정입니다.

문장을 직접 눌러보세요

홍삼농축액이 주원료인 제품을 기준으로 한 예시입니다.

입력하신 원문

위험한 것부터 순서대로 표시됩니다.

위험도 높음 질병 예방·치료 표방
면역력 강화로 감기 걱정 끝!
왜 위험한가

‘감기’라는 질병명과 결합해 예방 효과를 암시합니다. 인정 기능성 문구의 어미에서도 벗어났습니다.

근거 조항
식품표시광고법 제8조제1항제1호
이렇게 바꾸세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같은 문구라도 원료에 따라 다르게 판정합니다

점검 문장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주원료가 MSM이면
적법
인정 기능성 범위 안에 있습니다.
주원료가 홍삼이면
위반
홍삼의 인정 기능성 5종에 관절 건강이 없습니다.
식품표시광고법 시행령 별표1 제4호 나목

문장이 아니라 문장과 제품의 관계에서 위반이 생깁니다.

제품명을 검색하면 그 제품의 주원료와 인정 기능성을 식약처 공공 데이터에서 불러옵니다.

근거 조항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에서 조·항·호 단위로 가져옵니다.

심의료의 4분의 1에서 5분의 1입니다

반려 한 번만 피해도 심의료 재납부와 재작업비를 아낍니다.

분량 구간을 고르면 절감액이 나옵니다
협회 심의료 90,000원
심의패스 19,900원
한 건당 아끼는 금액70,100원
심의료 대비 1/4.5 수준입니다.
구간분량협회 심의료심의패스
기본~750자50,000원9,900원
중형~1,500자90,000원19,900원
대형~2,250자130,000원29,900원
특대2,250자 초과170,000원39,900원

표를 옆으로 넘겨 보실 수 있습니다

협회 심의료는 인터넷 상세페이지 5면당 5만원 기준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9월에 시범 버전이 나옵니다

9월에 나오는 시범 버전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써보시고 의견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런 분께 특히 유용합니다
  • 건강기능식품 상세페이지를 만드시는 분
  • 브랜드를 운영하며 심의를 직접 넣으시는 분
  • 심의 반려로 재작업을 겪어보신 분

신청하시면 9월에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가입이나 결제 절차 없이 링크만 누르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시범 참여는 20곳으로 제한합니다.

시범 사용 신청

반려됐던 문구를 알려주세요

실제로 심의에서 수정 요청받은 문구가 서비스 정확도를 만듭니다. 공공 자료에는 없는 사례라, 겪으신 분께 직접 여쭙는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 문장일수록 좋습니다.

공유해주신 분께는 공유해주신 문장 개수에 비례해 정식 출시 시 검사 크레딧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심의패스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건강기능식품 광고 문구를 심의에 내기 전에 점검하는 서비스입니다. 문구를 넣으면 반려 위험이 있는 문장을 표시하고, 근거가 되는 법조항과 대체 문구를 함께 알려드립니다.

건강기능식품 광고는 왜 사전 심의를 받나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광고는 게시 전에 자율심의기구의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심의에서 반려되면 어떻게 되나요?

심의 결과는 적합, 수정적합, 부적합 셋으로 나옵니다. 2022년 기준 76%가 수정적합이었습니다.

수정적합을 받으면 지적받은 부분을 고치거나 빼야 합니다. 심의기관이 제시한 문구로 바꿀 수도 있고, 지적된 문제를 해결한 다른 표현을 제안해 조율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 문구 자체는 단어 하나만 달라져도 반려되므로 조율의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문구를 바꾸면 디자인도 다시 해야 하고, 재접수하면 결과는 다음 회차에 나옵니다.

한 번에 통과하는 비율은 얼마나 되나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2022년에 심의한 광고 31,251건 중 한 번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은 6,881건, 22%였습니다. 수정적합이 76%, 부적합이 2%로, 대부분은 ‘고쳐서 다시 내라’는 통보를 받습니다.

식약처가 2010년 발간한 연구에서도 4년간 심의 8,836건 중 적합은 2,056건, 23%였습니다. 십수 년이 지나도 비율이 거의 그대로입니다.

같은 문구인데 제품에 따라 판정이 달라지나요?

그렇습니다.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은 주원료가 MSM이면 적법이지만 홍삼이면 위반입니다. 홍삼의 인정 기능성 5종에 관절 건강이 없기 때문입니다. 위반은 문장 자체가 아니라 문장과 제품의 관계에서 생깁니다.

광고 문구가 규제를 통과하는 과정을 다시 설계합니다

식약처와 법제처의 공공 데이터를 전수 수집하고, 실제 심의·단속 사례를 결합해 판정 기준을 구축했습니다.

원료마다 허용되는 표현이 다르기 때문에 문구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제품 정보와 함께 판정합니다.

저희 팀 패스메이커는 규제 때문에 좋은 제품이 제대로 알려지지 못하는 일을 줄이려 합니다. 건강기능식품에서 시작해, 규제가 있는 모든 광고 영역으로 넓혀가겠습니다.

-패스메이커-